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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험마당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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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석우초 마그마힐링
마그마힐링 4회기 수업이 어느새 3회기를 맞았습니다.

아가동생 돌보러 오던 10살짜리 오빠를 오늘은 체험학습가서 아쉽게도 못만났네요ㅎㅎ (하지만 우리 미림쌤, 늘 함께오는 두 어린이에게 어린이만다라선물을 쏘네요. 좋겠죠? 훈훈합니다)
 
지난 번보다 한결 집중하며 너&나의 경계가 사라진 현장 분위기! 왜였을까?
(나와 가족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시라는 첫날 교감선생님의 인사말씀이 생각나는 시간이었다)

수업을 지켜보는 내내 어머니들은 분명히 자기변화를 하고있다는 생각이 들었다.

자신을 지나치게 억압하고 또 영문도 모른 채 자제하고 정확히 내가 어떤 사람인지 못 보고
살아왔던 분들이 오늘은 자기를 알고 무감각했던 감정을 맛보고 통합하고...

참가자들이 집에서 열심히 칠해온 그림자만다라를 서로 앞다퉈 내놓는다.
심지어 남편을 긴 시간 설득해서 가족심리도 함께 내어 놓았다.
 
만다라란 나눔이라는 원장님의 조언을 믿고 그대로 실천하고 반영해냈다. 그 믿음이 서로의 무의식을 건드린걸까!
분명히 모두가 혼자일 때보다는 함께 나눌때 자기를 더많이 크게 내어놓는 것같았고 수업은 가열차게 긍정을 예고하는 종지부로 향하는 듯보였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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